Untitled Document
 

 
::: 오늘의 명언 :::
(2021년 06월 21일 )
독립이 자유롭게 사는 조건이라면 여자는 결혼해서는 안된다.(자멘 그리어)
::: 협력 사역 :::




내가...하리라!
 관리자    | HIT : 4,743 |
                                                     내가 하리라!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이는 네가 네 마음 속에 말하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북편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같이 되리라." 하였음이라.](사14:12-14)


마귀인 루시퍼는 본문에서 보시는 것처럼 하나님께 대한 반역으로 셋째하늘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그의 타락은 회복되어지질 않는 가운데 그의 결말은 멸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타락 후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반역하고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고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리라, 내가 ...하리라"는 그의 욕망은 타락 후에도 여전히 그칠 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귀가 무엇을 하리라고 마음먹고 있을지 알고 계십니까?  
물론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의 보좌를 넘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대로 여전히 "내가 하리라"는 구호와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 말했습니다. 마귀의 쟁기에는 녹이 슬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럼 그가 무엇을 하려고 혈안이 되어 일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잘 모르시겠다면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시고 있어도 더 분명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일을 아시는 관계로 마귀가 싫어하는 일을 아신다면 말입니다.
그 방법은 내가 마귀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마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면 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마귀라면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자 계략을 세우고 실행하겠습니까?  분명 마귀에게는 계략이 있는 것입니다.
엡6:11에서는 [마귀의 술책]이라고 기록하면서 그 [마귀의 술책에 대항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후 2:11에서는 [마귀의 계략]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지혜롭습니다. 마귀는 계획 없이 일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다니엘보다도 더 현명하다고 말씀합니다.
그의 뛰어난 지혜로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 앞에 넘어졌습니다.
여러분이 마귀에 입장에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려고 한다면 어떤 계획을 세우고 활동하겠습니까?
제가 마귀라면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재 마귀가 그렇게 행하고 있습니다. 아니 제가 하고자 생각한 것보다 더 훌륭하게 더 놀랍게 일하고 있습니다.

1.제가 만일 마귀라면 자신을 감추겠습니다.
왜냐면 누구도 자신이 속고 있고 지배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좋아할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누군가에 의해 조종당한다거나 속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 가운데서 빠져나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마귀가 알기 때문에 사람들을 속이되 자신이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도록 하기 위해 자신을 감추고 있는 것입니다.
감추기 위해 구체적으로 그가 무엇을 했는지 아십니까? 성경에 밝혀져 있는 자신에 이름을 감추었습니다. 그의 존재를 입증하는 것이 그를 향해 불려지는 이름인데 그 이름을 감추려고 성경에 손을 데었던 것입니다.
마귀의 이름이 본문에서 나오듯이 루시퍼인데 자신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 다른 이름으로 대체한 것입니다. 그 자리에 예수님의 이름인 계명성을 집어넣었습니다.
마귀는 그 이름가운데는 비히못, 리비야단 이란 이름이 있는데 역시나 개역 성경들에는 악어 ,하마 등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무지한 선교사는 아프리카에 가서 악어들을 때려죽이는 일을 하나님의 일이라고 했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전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마귀를 귀신이라고 번역함으로 마귀자신이 한일을 자신이 아닌 귀신이 한 일로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귀는 자신의 이름조차도 감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많은 세상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는 믿지 않더라도 인정은 하지만 마귀의 존재에 대해서는 믿지도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귀의 존재를 인정하는 줄 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의 존재자체를 인정하지 않기에 마귀의 역사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들어 볼까요?
많은 마약 중독자들이 자기가 마약 중독자가 된 이유를 마귀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까? 아무도 그렇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많은 알코올 중독자들이 자신이 그렇게 된 이유를 마귀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까?
많은 종교인들 카톨릭, 이슬람, 불교..인들이 된 이유를 마귀에게 속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까?
많은 음란 영화, 만화, 성인사이트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마귀가 시킨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많은 교인들이 개역 성경을 마귀가 변개 시켰다는 사실을 믿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마귀가 이룬 업적 중에 괄목할 만한 부분인 것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감추면서 자신의 뜻을 이루는 것! 그래야 계속해서 속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도 마귀를 알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머리에 뿔 달린 충혈 된 빨간 눈에 삼지창을 들고있고 꼬리가 달린 마귀를 그리지 않느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절대 그런 모습이 아니고 그런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거나 활동한다면 왜 그 마귀에게 속겠습니까?
마귀는 빛의 천사의 모습으로 가장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속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속고도 마귀에게 속은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앞서 말한 많은 중독자들과 종교인들이 그러한 것처럼 말입니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문화, 예술, 과학, 오락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속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도 이런 마귀에 계략을 모르게 되면 그에게 속아넘어가는 것임.
속고 나서도 마귀 때문에 당한 것도 모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실재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많은 시간과 힘을 마귀에게 빼앗기고 살고 있으면서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로 하여금 새해 계획을 세우지 못하도록 하는 존재가 마귀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새해 계획을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존재가 마귀라는 사실을 인정하십니까?
모르고 있다면 마귀가 자신을 감추고 일한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속고 계신 것입니다. 마귀는 그렇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귀라면 먼저 자신을 감추고자 할 것입니다.
그런데 실재 마귀가 그 일을 하고자 마음먹고 "내가 그 일을 하리라"하며 자신을 감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2. 제가 마귀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감추고자 하겠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실재 마귀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교회사의역사에서 암흑시대에는 성경을 빼앗았습니다. 말씀을 읽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성경을 불태우고 성경을 가진 자도 불태웠습니다.
카톨릭에서는 알아듣지도 못하는 라틴어로 예배가 이루어졌고 많은 말씀들을 성경에서 삭제시킴으로 감추었던 것입니다. 이는 마귀가 하는 일인 것입니다.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도 말씀을 도둑질 해 가는 자가 누구인지 주님이 친히 밝혀 주시고 있습니다.
[씨가 길가에 떨어졌다는 것은 그들이 들으나 마귀가 와서 그들의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 가 버리므로 믿지도 구원받지도 못하는 자들이요.] (눅 8:12)
[그러나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가려진 것이라.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고후 4:3-4)
어떻게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성도들에게도 말씀을 감춥니다. 예배시간에도 성경을 읽는 시간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게, 읽지 못하게 깨닫지 못하게 감춥니다.  
예배시간에는 듣지 못하게 딴 생각하게 만들고 심지어 설교를 판단하게 만듭니다.
저 설교는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야! 나를 치는 말이야! 그러고 있게 만듭니다.
사실 그렇게 들었다면 그 설교는 아주 좋은 설교지요! 목사가 설교하는 데 자기에게 해당하는 설교는 안하고 맨 다른 사람들, 세상사람들에게나 하는 설교를 하면 어떻게 성도들이 마음에 찔림과 변화를 받겠습니까?
여러분! 설교가 여러분을 지적하고 여러분의 어두움의 모습들을 드러내 보여준다면 참 좋은 설교라고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성도들에게 해당되지도 않는 설교가 무슨 설교입니까?
그런데 마귀에게 조종당한 목사는 그런 설교를 합니다.
그리고 마귀에게 이용당하는 성도는 자기에게 주시는 말씀을 판단하고 거부합니다.  
마귀는 심지어 성경을 읽고 있는 시간에도 집요하게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합니다.
이해하지 못하게 하고 읽어도 머리로만 알게 하고자 말씀을 감춥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기도하고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배 시에도 시작할 때와 말씀을 전할 때 기도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냥 순서에 있기 때문에 남들이 하니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성경을 읽으셨습니까? 얼마나 말씀을 들으셨습니까? 들은 말씀을 얼마나 여러분의 것으로 소화하셨습니까?
제가 마귀라도 여러분이 말씀을 듣거나 읽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실재 마귀가 그 일을 하고자 마음먹고 "내가 그 일을 하리라"하며 말씀을 감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3. 제가 만일 마귀라면 하나님의 교회의 힘을 약화시키겠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피로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라고 다 하나님의 일을 능력 있게 수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가 힘이 없으면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합니다.
그럼 왜 교회가 힘이 없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능력이 부족하셔서 하나님의 교회가 힘이 없는 것입니까? 그 것은 아닙니다.
다름 아닌 마귀가 교회의 힘을 약화시키려고 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귀는 교회가 어떻게 하면 힘을 못쓰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 될 때 힘이 생기고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때문에 그토록 교회의 하나됨을 바울은 권면 했던 것입니다.
고전1:1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나니, 너희 모두는 같은 것을 말하고 또 너희 가운데 분열이 없게 하여 같은 생각과 같은 의견으로 온전히 함께 연합하라.]
엡 4:13 [우리 모두가 믿음의 하나됨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하나됨에 도달하게 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럼에도 교회가 하나됨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마귀가 교회의 하나됨을 시기하여 하나되지 못하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예루살렘 교회를 분열시키려고 과부 문제를 일으켰었던 것이고 고린도 교회에도 분열을 조장했던 것입니다.
시기, 질투, 이간질, 거짓말, 회유 등으로 교회를 분열시키려는 마귀의 계략은 초대교회시대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교회에서 이 같은 일로 분리되어 떨어져나간 무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럭크만 목사님이 담임하시는 펜사콜라에는 또 얼마나 많습니까?
이 같은 일은 마귀가 교회의 힘을 약화시키기 위해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는 작은 모임이지만 마귀는 작은 모임에도 상관하지 않고 공격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는 다른 성도들을 향한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목자에 대한 불신이나 불평은 없습니까?  있다면 용납하시고 기도해주십시오.
그렇지 않고 계속 쓴 뿌리를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마귀는 그 점을 이용해서 교회의 힘을 약화시키고 분열을 조장합니다. 많은 사례를 통해 발견된 사실입니다.
오늘날 라오디케아 교회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서있는 교회입니까?
교회의 능력이 사라진 주님보시기에 토해버리고 싶으신 교회입니다.  
왜 토해버리고 싶어하시는 것입니까?
교회가 교회의 일을 하지 않고 세상의 시민단체나 하는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일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잘못 배운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의 능력은 역시나 말씀의 전파에 있습니다. 설교에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카톨릭은 라틴어로 알아듣지도 못하는 설교를 했는데 우리나라에도 70년 말까지 성당에서 그랬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야 아멘을 할 것이 아닙니까?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cbs라디오 방송에 한 목사가 나와서 인터뷰를 했는데 그 분이 하는 말이 "저는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말씀을 나눌 뿐입니다" 라는 것입니다. 고상해 보이고 겸손해 보이는 말이지만 마귀에게 속은 자의 고백인 것입니다.
'나는 마귀에게 속아서 설교를 못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설교는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는 선포의 의미가 있습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파하라.' 여기서 전파하라는 말의 어원은 '왕의 포고령을 전하는 전령의 전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선포입니다. 왕의 말씀이니 받으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설교도 라틴어에서 유래한 말을 사용하는데 의미가 칼로 찔러 넣다는 말입니다. 말씀의 칼로 수술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의 칼이 성도를 찌르게 되면 성도의 겉 사람을 죽게 만듭니다. 자아를 죽게 만들고 죄를 죽게 만듭니다.
그러나 죽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칼을 뽑으면 성도의 속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
이것이 설교입니다. 죽이고 살리는 일이 말씀이 하는 일입니다.
어떨 때는 말씀이 나를 찔러 아프기도 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 일들은 나를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손길임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를 작품으로 빚으시는 주님의 손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너무 죄에 대해서 책망하거나 자아를 건드리는 설교는 하지 말라고 속삭입니다. 설교하지 말고 그냥 모여서 은혜를 나누라고 합니다. 긍정적이고 세련된 뭐 그런거...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냐고 속삭입니다.
때문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목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얼마나 이런 시험들이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준비할 때 불같고 망치 같고 칼 같은 말씀을 준비할 수 있게 해주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의 능력이 죽지 않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제가 만일 마귀라면 교회의 능력이 사라지게 만들겠습니다.
그런데 실재 마귀가 그 일을 하고자 마음먹고 "내가 그 일을 하리라"하며 교회의 하나됨을 방해하고 말씀의 전파를 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4.제가 만약 마귀라면 성도들을 실족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니 실재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성도 개개인이 실족하면 결국 하나님의 교회는 힘을 잃을 것이고 하나님의 일을 할 사람이 없게 되면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뜻이 무엇입니까? 모든 사람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으로 우선 성도들에게 다가서서 공격합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를 밀처럼 키질하려고 찾았느니라.(눅 22:31)
마귀는 성도가 실족할 때까지 그의 키질을 쉬지 않을 것입니다.
때문에 한순간도 정신을 차리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어떤 모양으로, 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통해서 실족시키려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것은 마귀는 그 성도의 가장 약한 점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귀는 인류역사 6000년 동안 인간을 상대해 온 베테랑이라는 것입니다.
귀가 얇은 사람은 거짓말을 들려주어 회유하여 속입니다.
사람을 의지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가 의지하는 사람의 실망스런 모습을 보게 함으로 실족시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사람을 신뢰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나보다 먼저 된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아닌 것은 아니니 아닌 모습을 배워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 자로 인하여 나중 된 자보다 나중 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육신이 강한 사람에게는 죄를 매력적인 것으로 보이게 함으로 죄를 짓게 만들어 실족시킵니다. 죄가 죄인지 모르도록 포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럴듯해 보이게, 탐스럽고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이브가 선악과를 바라볼 때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그 결말은 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결말은 감추고 죄를 제시한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마귀는 그의 온 신경을 다해 성도를 실족케 할 것입니다.
때문에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 4:27)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5:8)
이 말씀은 단지 성경의 말씀이 아니라 살아있는 실재적인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들이 실재적으로 들리지 않는다면!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면! 이 역시나 마귀가 이 말씀의 실재를 감추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말씀을 그렇게까지 받아들일 건 없어! 그렇게 심각하거나 대단한 것은 아니야! 내가 언제 너를 그토록 심하고 모질게 사자처럼 물어뜯은 적이 있었냐? 없었지 않느냐?"
이 말에 어떤 성도가  "그래 맞아!  내가 신앙생활 해보니까 마귀는 그처럼 두렵거나 잔인한 대상은 아니었어!" 라고 말한다면 이 말은 "나는 그동안 신실한 성도가 아니었어!"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분명 하나님께 더욱 다가서려고 하면 할수록 마귀의 실체를 더욱 분명히 감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다가서지 않는 사람은 마귀의 활동과 그 잔인함을 감지 못하고 살기 마련입니다.
마귀의 활동과 그 역사를 잘 모르시겠으면 여러분이 마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시면 하나님의 일이 무엇이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잘 아시는 여러분이 누구를 언제 어떻게 무엇으로 왜 공격해야하는지 더 분명하고 실재적으로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탄이 우리에게서 유익을 취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략을 모르지 않음이라.(고후2:11)
여러분은 그의 계략을 아셨습니까?  
그가 자신을 감추고 나타나 그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모르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아셨습니까?
그가 말씀을 듣거나 읽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사실을 아셨습니까?
그가 교회의 힘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무엇으로 어떻게 역사 한다는 사실을 아셨습니까?
그가 성도들을 실족시키려고 틈을 찾고 있되 울부짖는 사자와 같이 찾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그 옛적 욥을 고소하기 위해 유의해 보았던 것처럼 유의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아셨습니까?
아셨다면 그가 여러분으로 하여금 유익을 조금이라도 취하지 못하도록 여러분이 하셔야 할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지속적으로 그의 정욕대로 그가 원하는 대로"내가 하리라" "내가 하리라"하고 달려들 때 여러분도 "나도 하리라" "나도 내가 할 일을 하라라" "내가 속은 건 다름아닌 마귀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리라" 그래서 "내가 기도하리라" 또한 "내가 말씀을 읽으리라, 들으리라, 깨어 있으리라, 하리라, 하리라" 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귀의 계략을 알지만 그 계략에 맞서 해야 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마귀를 안다는 것은 아무 의미도 힘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 일들을 하는 것이 우리의 살길임을 아시고 마귀가 하고있는 일앞에 내가 해야할 일을 마땅히 행함으로 능히 마귀의 모든 일앞에서도 당당히 서있는 승리하여 주님께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31 비밀글입니다  test  섬김이 20·12·19 34
30   설교는 유튜브에서 들으세요~  섬김이 19·03·14 326
29   [칼럼] 환경과 믿음의 관계  관리자 07·04·26 7999
28   [칼럼] 지식과 믿음과의 관계  관리자 07·03·14 8243
27   믿음이 발휘되어야 할 때  관리자 07·01·27 5806
26   주의 죽으심을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관리자 05·04·27 7779
25   주께서 오실 세상 끝의 표적  관리자 05·03·31 7889
24    경주 자이십니까?  관리자 04·09·23 5733
23   [칼럼] 나는 지금이 왜 "라오디케아" 시대라고 믿는가?  관리자 04·07·05 4972
22   가족을 돌아 보라  관리자 04·06·08 6573
21    성경적 자녀 양육법  관리자 04·05·05 7240
20    왜 주님을 따라야 합니까?  관리자 04·04·22 5574
19    지옥에 간 부자를 기억하라  관리자 04·04·22 6558
18    보시기에 아주 좋았더라  관리자 04·04·02 5649
17    보혈을 통한 구속  관리자 04·02·25 5638
16    주의 은혜로  관리자 04·02·15 6522
15    의인은 믿음으로 ..  관리자 04·02·08 5143
14    복음, 누구를 위한 것인가?  관리자 04·01·22 4869
13    고난의 동참자가 되라  관리자 04·01·22 5309
  내가...하리라!  관리자 04·01·11 4743
1 [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2003 광주성경침례교회 All Right Reserved.
문의 전화: 062-943-1994 , 010-3623-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