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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
(2021년 06월 21일 )
독립이 자유롭게 사는 조건이라면 여자는 결혼해서는 안된다.(자멘 그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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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을 통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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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혈을 통한 구속
골 1:13~14
신약(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인해 성취되었습니다.
[이는 이것이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나의 새 언약의 피이기 때문이라](마 26:28). 이 말씀은 주님께서 죽으시기 전에 하신 주님의 유언이었습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기에 유언한 자의 죽음이 따라와야 그 유언의 약속이 성취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유언이 있는 곳에는 유언한 자의 죽음도 필연코 따라와야 하리니 유언은 사람이 죽은 후에야 효력이 있으며 유언한 자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전혀 효력이 없느니라.](히 9:16~17)
때가 되어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고 그 언약은 성취가 되었고 이 제 모든 사람은 그 분이 흘리신 보혈을 자신의 죄를 사하기 위해 흘려진 피로 신뢰할 때 죄 용서받아 구원을 약속 받게 됩니다.  이 것이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구원의 교리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에서 이 구원의 교리에 대한 설교나 성경공부가 눈에 띄게 가르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가르침이나 인격 같은 것만을 확대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소위「황금율」이나 산상수훈을 가르치면서 생활의 모범으로서의 예수님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곧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행위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예수님의 피 흘림을 통한 구원, 구속, 영생 등은 받지 못하고 마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결코 과장이 아닌 것이 현재 갖고 있는 성경공부모임을 통해서 확증된 것입니다.
믿음이 그렇다보니 강단에서는 도덕과 행실에 관한 설교가 주류를 잇습니다.
이것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 행위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야만했고 죽으셔야만 했던 그 큰 목적은 삼켜버리고 오셔서 하신 몇 말씀을 걸고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신약에 흐르는 큰 구원의 교리는 무시해버리고 이 시대에 해당되지도 않을 말씀을 실행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많은 교단 교회들의 현실입니다.
때문에 더욱 더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을 받았다해도 그에게 일정기간동안 반복적으로 들려져야 할 교리가 있는데 그 것은 다름 아닌 구원에 관한 교리입니다.
구원이 어떠한 것인지 분명치 않다면 마귀는 그를 향해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자 손을 뻗치는데 마귀는 갓 거듭난 성도의 구원을 의심케 합니다.
구원의 원리나 방식이 비상식적이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실제 많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이러한 마귀의 속삭임에 생각을 내주어 마귀의 손을 들어주고 마귀와 손잡고 하나님을 떠나는 일들이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때문에 성경은 (고전1:18) [십자가를 전파하는 것이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말씀하심으로 분별력을 갖게 하십니다.
성도라면 구원에 관한 분명한 교리를 아는 것이 필요한데 이는 성도가 하는 모든 일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이 다름 아닌 구원의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까? 영생을 얻기 위함입니까? 질병의 치유를 받기 위함입니까? 물질적인 복을 받기 위함입니까?
아닌 것이죠. 우리는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기에 이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고 말씀을 듣는 것이죠.
그러나 구원이 무엇인지 모르는 성도는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여도 그 안에 어떠한 만족도 확신 도 없을 뿐 아니라 여전히 구원받지 않은 죄인일 뿐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분명한 신약시대의 구원의 교리를 보여주고 있는 구절입니다.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개역성경은 "그의 보혈을 통하여"가 삭제되어 있습니다. (빈혈성경)
"구속"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구속이라는 말을 들을 때면 감옥에 갇히는 것으로 이해할 것임
그러나 성경에서 구속이라는 말은 그 반대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붙잡혔던 상태에서 구해내어 자유를 주는 것"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구속의 의미인 것입니다.
실재 이처럼 모든 사람은 구속을 받아 자유 함을 얻어야 하는 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모든 사람이 현재 무언가에 속박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것은 사실인데 저와 여러분도 구속을 받기 전에는 그와 같은 상태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만 마귀가 눈을 가리웠기 때문에 볼 수 없었을 뿐이죠.
오늘 본문에서도 말씀하시길 우리를 [흑암의 권세]로부터 구하여 내셔서,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흑암의 권세가 무엇입니까? 에베소서에서는 마귀의 세력을 설명할 때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 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흑암의 권세는 마귀의 권세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구속을 받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마귀의 속박아래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 눅13장16절을 보니까 [보라, 이 여인은 아브라함의 딸로서 십팔 년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는데 안식일에 이 속박에서 풀어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아니하냐?”고 하시더라.』(눅 13:16)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병약에 사로잡힌 한 여인을 향해 그녀가 사탄에게 매여 있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병약에 사로잡힌 자만이 사탄에게 매여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성경은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사탄에게 매여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씀합니다.
[반대하는 자들을 온유함으로 바르게 잡아 주어야 하리니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회개하는 마음을 주셔서 진리를 깨닫도록 하실까 함이요 마귀의 뜻대로 그에게 사로잡혔던 그들이 마귀의 올무에서 깨어 나올까 함이라.](딤후 2:25,26)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성경 적 진리를 거부하고 반대하는 모든 이들의 실체는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 예수그리스도의 교회, 안상홍, 신천지..들은 물론이요 심지어 한국 기독교의 장자 교단이라는 장로교회라도 성경 적 믿음을 거부한다면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다는 것은 부인 못 할 사실인 것입니다.
또 성경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모든 사람들도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씀합니다.  
[자녀들이 피와 살에 참여하는 자인 것같이 그 역시 같은 모양으로 동일한 것에 참여하신 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망시키며 또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을 놓아주시려 함이니라.](히 2:14,15)
마귀는 죽음의 세력을 가진 자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죽음의 세력아래 놓여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죽지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죽음은 왜 맞게 되는 것입니까? 죄 때문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연결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마귀는 죄와 사망의 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롬8장에 나옵니다.
요한복음 8장에서는 마귀의 자식들이 죄를 짖는 죄의 종이라 말씀합니다.
죄에 종노릇한다는 것은 마귀에게 사로잡힌 노예로 있다는 말인데 결국 죄로 인해 육신은 죽음을 맞게 되고 죽음 뒤 둘째 사망인 불못에 던져지게 됩니다.
때문에 세상의 모든 죄인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 사실을 알든 모르든 임종직전에는 다 두려워합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도 재산이 없는 사람도 태권도, 가라데, 쿵푸를 아무리 많이 연마한 사람들이라도 모두가 다 죽음 앞에는 장사가 없는 법입니다.
그럼에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사고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정신박약아들일 것입니다.
또 있다면 그들은 거짓종교에 세뇌된 사람들일 것입니다. 이슬람 알 카에다, 자살특공대! 거짓을 방패삼고 있으니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죠.
또 있지요! 주의 보혈로 구속을 받은 성도들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이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해방을 주심으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롬 8:1,2)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으로 죄의 종이었던 우리가 의의 종으로 신분이 바뀐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하여 준 교리의 본을 마음으로부터 순종하여 죄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음이라.](롬 6:17,18)
그러나 누구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을 받지 못했다면 죄의 종의 신분이며 그는 죄의 권세로부터 자유롭게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구속력은 율법의 저주로부터도 자유를 가져다 줍니다. 죄인을 억압하는 것 중에 율법의 저주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되기를 “나무에 매달린 자는 누구나 저주받은 자라.”고 하였느니라.](갈 3:13)
율법은 죄인을 향하여 정죄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본래 율법은 이스라엘에게 주신 것이지만 이방인들에겐 양심이 그 기록된 율법의 행위를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모든 죄인은 율법의 저주아래 있는 것인데, 율법의 저주는 죽음이라는 형벌을 가져오고 하나님과 영원한 분리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러한 율법의 저주아래있는 죄인들을 구속하셨다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예수님이 친히 저주를 받으심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되 저주와 함께 받으셨던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로써 우리가 구속을 입은 것입니다.
갈 4:5절은 말씀하십니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셔서 우리로 아들의 신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인을 구속하셔야만 하는 이유는 모든 죄인이 죄의 노예로, 마귀의 노예로, 죽음의 노예로, 율법의 저주아래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와 같은 상태에 있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 분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다는 것입니다. 속박에서 풀어주셔서 자유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유의해 볼 것은 이미 옮겨졌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옮겨주실 것이라는 말이나 어쩌면 그렇게 옮겨 주실 지 모르겠다는 가정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런 분명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분명한 말씀을 애매한 말씀으로 만들어 버리고 나서 구원을 이루려고 행위를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올무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놀라운 구속을 어떻게 얻었다고 오늘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보배로운 피라고 말합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기에 반드시 피 흘림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피 흘림을 통해서 얻은 것이 죄 용서만은 아닌 것입니다.  
또한 "죄 사함"도 구약의 "죄 용서"와 다르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구약성도들은 죄를 용서는 받았어도 깨끗하게 되지는 못했습니다.
[말씀하시기를 “자비를 수천 대까지 간직하며, 행악과 허물과 죄를 용서하나 죄악이 결코 깨끗케 되지는 아니하리라. 아비들의 죄는 그 자손과 그 자손의 자손들 삼사 대까지 미치게 하느니라.” 하시니라.](출 34:7) 이 부분도 개역성경은 치명적으로 손상이 된 구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이 죄 용서만을 위한 피 흘림이었다면 구약과 다른 것이 없기 때문에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히10:4절과 요1:29절 비교!)
그리고 더 분명한 것은 구약의 피 흘림은 신약과 같은 구속의 능력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앞서 구속이란 말의 의미가 "사로잡힘에서 해방시켜 자유케 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다르게 말하면 “구원을 하되 값을 치러서 구원하는 것” 입니다.
당시까지도 노예를 사기 위해서는 금이나 은 같은 "속전"이 지불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마귀의 종이요, 죄의 노예였던 우리를 구속하시는 데는 금이나 은 따위로는 구속될 수 없었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흘려져야 했던 것입니다.
[이는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너희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이어받은 너희의 허망한 행실에서 은이나 금 같은 썩어질 것들로 구속된 것이 아니라,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니라.](벧전 1:18,19)
다른 무엇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을 지불하고 산바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피는 하나님의 피라고 행20:28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성경구절에서는 피 값을 다른 말로 사용해서 몸값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자도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값으로 주려고 온 것이라.”고 하시더라.](마 20:28)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 주셨으니 때가 이르면 증거되리라.] (딤전 2:6)
이처럼 저와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값이 지불됨으로 인하여 율법의 저주와 죄와 사망의 법과 죄의 종이요, 마귀의 속박아래에서 구속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우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었지만 주님의 보혈이 이 모든 일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의 구속은 앞으로 이루어 질 몸의 구속까지도 약속하고 계십니다.
[이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를 구속하기까지 우리의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1:14)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 4:30)
[그들뿐만 아니라 성령의 첫 열매들을 가진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되는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느니라.](롬 8:23)
우리는 이미 죄와 사망으로부터 사탄의 권세와 율법의 저주로부터 구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성도들의 몸까지 구속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자신의 몸값으로 사신 주님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그 날을 기다리고 계십니까?
이 때가 오면 구원받은 성도들은 완전한 자유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육체의 질병으로 고생하던 이 천한 몸이 영광스런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늘 우리로 주님 앞에 다가서지 못하게 하던 이 육신은 죽지 않을 하늘에 속한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참으로 저와 여러분은 놀라운 특권을 받은 사람들이 아닙니까?
이 같은 특권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한 것이 무엇이 있었습니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값없이 이루어진 것이라 말씀합니다.
그러나 이 같은 일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기 위해 주님 편에서 엄청난 댓가가 지불되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는 고통이 수반되는, 몸값이 지불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럼 이 같은 보혈을 통한 구속에 관한 말씀을 우리로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분명 여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가치를 알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라는 뜻이 있을 것입니다. 너무도 엄청난 댓가가 지불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보혈을 통한 구속의 교리가 기록되어 있음에도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교회를 몇 년이나 다녔음에도! 마귀가 이런 분명한 교리를 숨겨 자신의 속박아래 두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같은 구속의 교리를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은 우리로 하나님의 소유임을 알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라 하시는 뜻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값을 치르고 산 것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이 말씀에 구속이란 단어는 없지만 구원받은 성도들을 향해 너희는 값을 치르고 산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구속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저와 여러분을 향해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역성경에는 [하나님의 것인] 이라는 말씀이 삭제되어 있습니다.
과연 그 성경을 보면서 자신의 몸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인정하고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씀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있는 우리도 하나님의 것으로 쉽게 인정되어지지 않는데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다행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예수그리스도의 피 값(몸 값)을 지불하고 산 바 된 하나님의 것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마귀의 소유가 아닙니다. 마귀의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마귀가 원하는 죄의 종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나의 몸은 나의 소유도 아닙니다. 때문에 구원받기 전에 살았던 것처럼 내 마음대로 하며 살아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혐오스런 우상 숭배를 행하여 이방인들의 뜻을 행한 것은 지난날의 생활로 충분하도다.](벧전 4:3)
구원받은 성도는 그 소유권이 하나님께로 옮겨진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 신분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주님은 몸값을 지불하셨습니다. 피 값으로 저와 여러분을 사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몸과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는 것뿐입니다.  이제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는 일만 남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거듭나기 전까지 우리는 이세상과 이 세상의 신이요 권세자인 마귀의 종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노예가 아니며 마귀의 종도 아닙니다. 우리는 완전한 자유인이 된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서 영으로 들어와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성전 된 몸으로 죄를 범하고 세상을 위해 산다면 우리 몸의 소유주이신 하나님의 것을 훔치는 범법행위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삶을 사는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의미를 아는 성도인 것입니다.
끝으로 고후7:1절 말씀을 읽고 마치겠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러한 약속을 가졌으니,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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