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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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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자녀 양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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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 자녀양육법

엡6:4 [너희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 성나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오늘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우리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 하는 성경적 자녀 양육법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먼저 성경적 자녀양육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기 전에 알고 넘어갈 것은 우리 아이들이 누구의 아이들이냐 하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어머니들은 자신이 배아파 낳은 자식이니 자신의 아이요, 나아가 자신의 소유물로까지 알고 있는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있어서의 기준이 자기 방식대로, 자기의 기준으로 양육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기준이 바른 기준이 될 수 없는 것이라는 데 있습니다.
그런 기준으로 양육을 하게되면 비정상적인 양육이 됩니다.
아무리 그가 세상 적으로 훌륭하게 되고 성공했다고 해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적 양육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없는 양육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기준입니다. 케논, 잣대라는 말입니다. 성경은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있어서도 기준이 되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적 양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패한 자녀양육일 뿐입니다. 주위를 보십시오. 뉴스를 보십시오. 세상 적 기준으로 자란 자녀들의 문제와 비행들을 보십시오.  지난주에는 어떤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남자하나 놓고 싸움을 했는데 면도칼로 그어서 10센티가 찢어졌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여러 학생들은 지켜보고 누가 이기나 응원하고...
한 예일 뿐이지만 어쨌든 성경적 양육이 아니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가 아무리 착하고 공부를 잘해도 실패한 양육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런 착한 아이나 공부 잘하는 아이는 자기의 의로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인본주의 교육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케 하는 교육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하는 법을 알기에 앞서 먼저 가져야 할 의식은 내 아이가 누구의 아이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누구의 자녀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소유물로 따져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 것, 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왜냐면 구원받은 내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면 내게 속한 모든 것, 그 중 나의 자녀 또한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점을 시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127:3절을 보면 [보라, 자녀들은 주의 유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보상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창33:5절을 보면 에서가 야곱의 자식들을 보고 묻습니다.["너와 함께한 저들이 누구냐?"] 하니까 야곱이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형님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봅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하나님의 유업이요, 은혜로 주신 선물이자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에게 양육하도록 맡겨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이들을 양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방식대로나 세상사람들이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성경적 자녀 양육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1. 어디에서 양육해야 하는가?
본문 [너희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양육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 아비들아, 이 말씀은 자녀 양육이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녀 양육은 놀이 방이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자녀양육은 주일학교나 교회에 주어진 임무도 아닙니다.
자녀 양육은 일차적으로 부모에게 주어진 임무라는 사실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신명기 6:7에 보면 자녀양육을 말씀하실 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네 자손에게 그것들을 열심히 가르칠지니, 네가 네 집에 앉아 있을 때나 네가 길을 걸을 때나, 네가 누워 있을 때나 네가 일어났을 때나 그 말씀들에 관해 말할지니라.]
집(가정)에서 양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한 신약에서 젊은 사역 자였던 디모데의 경우를 보아도 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는 네 안에 있는 가식 없는 믿음을 생각하노니, 이는 먼저 네 할머니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케 안에 있었고 네 안에도 있음을 확신하노라](딤후 1: 5).
자녀의 양육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오늘 본문에선 [아비들아] 라고 말씀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어머니가 예외가 되어도 좋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 유명한 복음 전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헌신적인 어머니의 무릎과 단호한 아버지의 무릎을 오가며 자랐다."
잠언에서는 어머니가 자기 아이를 양육하지 않으면 그 아이가 나중에 그 어미를 욕보이게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매와 책망은 지혜를 얻게 하나, 혼자 버려진 아이는 그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잠언 29:15)  
그러니까 아이들의 양육은 부모들이 함께 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영국의 아동심리학자 테일러라 하는 사람이 많은 아동들의 성장배경을 근거로 조사한 내용에서 그는 결론을 이렇게 내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92%가 가정의 영향에 의해서 이고 나머지 8%는 교회나 학교, 친구 등 다른 것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불효자식이 되는 원인의 92%가 부모들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전적으로 부모책임이라고 말해도 틀리지 않다는 것입니다.
간증)   송정공원에서 고등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아이들에게 해 준말... 너희들을 이렇게 만든 너희 부모들의 책임이 크겠지... 그러나 언제까지 부모들의 탓만하며 살거니...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의 양육은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합니까? 가정에서! 누구에게 책임이 있습니까? 부모들에게 라는 것입니다.

2.언제부터 양육해야 하는가?
현대인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구호 아래 평생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또한 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세상자료에 따르면 인간의 지능은 90% 이상이 4살 이전에 완성되어진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생후 6개월까지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합니다.
미 하버드 대학의 화이트박사는 어머니의 행실이 세 살까지의 어린아이 정신 발달을 결정하는 것이며, 이 시기는 일생동안 살아갈 토대를 쌓는 시기라 말합니다.
그럼 성경은 언제부터 아이들을 양육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까?
[또 어릴 때부터 네가 성경을 알았으니...] (딤후 3:15)라고 말함으로써 디모데가 어릴 때부터 성경을 배운 것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잠언 22:6에는 말씀하기를, [아이를 그가 마땅히 가야 할 길로 훈육하라. 그리하면 그가 늙어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속담에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씀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것이 성경적인데 그럴 때 가장 교육의 효율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이 때부터 양육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얼마나 어린아이 때부터냐고 물으신다면 태어나자마자 양육은 이루어져야 합니다.
벧전 2:2 [갓난아이들로서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 말씀이 영적인 출생을 말씀하는 부분이라고 해서 육신 적인 부분과 아예 상관없는 게 아닙니다.
갓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 말씀을 가르쳐주어야 하는 것처럼 갓 태어난 아이도 젖뿐 아니라 말씀도 먹여야합니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산다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생각하는 나이보다 아주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말씀을 들려주어야 합니다. 아이 때 믿음을 갖게 하십시오. 그 때 갖는 믿음은 돈주고 살 수 없는 가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응답을 확실하게 받기를 원하시면 아이들을 기도의 사람으로 만드십시오.
주님은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으로 기도하면 이루어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우리는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없어서 많은 부분 기도응답을 받지 못하지요.
그러나 아이들은 말 그대로 어린아이의 믿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응답률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양육은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3.무엇으로 양육해야 하는가?
이에 대해서는 두 가지로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자녀 양육법에 대해서 성경이 두 가지 방면으로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선 "주의 교훈과 훈계"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히브리서12장으로 보시겠습니다.
그 곳에서 보면 하나님께 있는 자녀 양육법이 두 가지 방면으로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12:5또 마치 자식들에게 했던 것과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으니, 곧 "내 아들아, 주의 징계를 경시하지 말고 책망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그러므로 하나는 주님의 징계이고 하나는 주님의 책망인데  우리 자녀들에게 책망을 할 때면 주의 훈계로 하고, 주의 교훈을 가르치기 위해서 징계를 통해서 하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1) 주의 훈계-책망(성경으로)
다시 말하면 아이들을 성경말씀으로 양육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성경을 주신 목적 가운데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했는데 아이들은 우선 교리로 양육하는 게 아니라 책망으로 바로잡음으로 양육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자녀 교육을 위한 가장 좋은 교과서입니다.
성경에는 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가르침을 받아야 할 교훈과 훈계의 내용들이 다 들어있습니다.  
성경을 주신목적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고 철저히 구비되게 하려고 주신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해야 하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아이들은 내 아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아이들을 양육할 때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자녀로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양육해야하고, 여러분을 두려워하는 자녀로 양육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녀로 양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것을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요구하신다고 성경으로 말씀하십니다.
[이제 이스라엘아!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무엇을 요구하시느냐? 오직 주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 분의 모든 길로 행하고, 그 분을 사랑하며, 네 모든 마음과 네 모든 혼으로 주 너의 하나님을 섬기며, 내가 오늘 네 번영을 위하여 네게 명령하는 주의 계명들과 그 분의 규례들을 지키는 것이 아니냐?] (신10:12-13)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왜 두려워해야 하냐고,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동시에 사랑할 수 있느냐고, 그건 말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첫 번째는 성경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정상적인 아버지아래서 양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정상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자란 아이들은 아버지를 두려워하면서 동시에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전도서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결론의 말씀도 그 것이 아닙니까?
전12:13 [전체 일의 결론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키라. 이것이 사람의 모든 의무니]
두려워함으로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동시에 성경은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킬 수 도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
요 14:21 [나의 계명들을 가지고 그것을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니,]
계명을 지키게 하는 동기가 무엇 무엇입니까? 두려워함과 사랑함으로!
이런 마음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게 하시려고 무엇을 주셨다고 했습니까?  성경! 성경으로 하나님을 사랑함과 두려워함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들을 양육할 때 성경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성경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히 성장하게 하는 지침서인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양육하지 않고 내버려두었다면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왜 말씀으로 아이를 양육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리고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아이를 말씀으로 양육하지 않으면 그 아이가 커서 반드시 자신을 말씀으로 양육시키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그 부모로 하여금 마음깊이 느끼게 할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서양 속담에 "아이들은 엄마의 앞치마 자락을 밟다가 커서는 마음의 자락을 짓밟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있습니다. "지금의 아이는 작지만 반드시 커질 것이다." "작은 아이는 돼지이고, 큰 아이는 늑대이다." 아이를 돼지처럼 키우면 그 아이는 늑대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또 알 것은 우리 아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하지 않으면 그 아이의 성장은 아무리 그가 세상 적으로 훌륭하게 되고, 성공했다하더라도 완전한 실패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어린 자들 가운데 하나를 실족케 하는 것보다 차라리 연자 맷돌을 자기 목에 매고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더 나으리라.](눅 17:2)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믿음 없음 보다 여러분의 아이들이 믿음 없는 아이로 자라는 일을 더 비통히 여기신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무엇으로 양육해야 하겠습니까? 성경으로! 가르치고 훈계해야 합니다.

(2) 주의 교훈-징계로
아이들을 성경으로 훈계하고 교육해야 한다고 했는데 말씀으로 제시를 해서 안 들으면 다음은 징계해야 합니다. 이게 성경적인 하나님의 자녀 양육법입니다.
아이들이 성경말씀으로 가르쳐도 말을 안 들으면 때려서라도 주의 교훈을 배우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어떤 교회 다닌다는 부모들 중에는 아이들을 양육하는 데에는 매도 들어야 한다고 하면  어떻게 매를 들 수 있냐고, 사랑으로 아이를 키워야지 하며 항변하기도 하지만 그 것은 자기의 의만을 내세우는 것이고 무식한 말일뿐입니다.
성경은 자녀 징계에 대해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 속에는 어리석음이 매여 있으나, 징계하는 막대기가 그에게서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잠언 22:15),  그런데 매를 들지 않으면!
[매를 들지 않는 자는 자기 자식을 미워하는 것이나,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알맞은 때에 징계하느니라.](잠언 13:24), 때려서 아픔을 아는 나이면 매를 대야 할 때 매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때려야 합니다. 그럼 어느 정도 때려야 합니까?
[상처 나게 때리는 것이 악을 지워 버리나니...](잠언 20:30),  
필요하다면 상처가 나도록, 피가 나도록 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위에서 애 잡겠다, 그만해라 말해도 때리는 것이 필요했다면 매질을 거두지 마십시오. 성경은 말씀하길,
[아이로부터 징계를 거두지 말라. 네가 그를 매질할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이렇게 까지 때릴 만한 이유가 무슨 이유이겠습니까?) >>> 너는 그를 매질해야 하리니, 그리하면 그의 혼을 지옥으로부터 구해 내리라.] (잠언 23: 13-14)
내 아이가 나이가 좀 차고 머리가 좀 컸다고 복음을 거부한다면 죽지 않을 정도로 매질을 해서라도 구원받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간증: 송정공원에서 고등학생을 구령할 때 계속해서 껄렁껄렁대며 거부할 때... 그래, 니가 믿지 않겠다는데 내가 더 무엇을 할 수 있겠니? 난 이제 너에 대해서 책임 없다, 그러나 니가 내 동생이라면 난 니 머리 채를 잡아채고 너를 반쯤 죽도록 패가면서 까지 라도 예수님을 믿게 했을 거라고, 그러나 넌 내 동생이 아니니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 그러나 내가 그렇게 까지 해서라도 믿게 해야 하는 이유가 충분히 있는데 니가 죽어서 영원토록 불타는 지옥에서 고통 당하는 것보다는 살아있을 동안 죽지 않을 정도로 매일 맞는 것이 지옥가는 것보다는 수백, 수천 배는 더 낳기 때문이라고... 결국 진지해 지고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껄렁껄렁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는 이런 식의 자극적인 말도 상황에 맞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성경은 우리 아이들을 우선 말씀으로 훈계하고 책망하되 안되면 때려서라도 양육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상처가 나도록 때려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저는 도저히 마음이 약해서 못 때리겠다고요?
오늘 말씀에 아이를 때리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때려야 합니다. 때리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것인데 주님을 따르려면 자신을 부인하라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때리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것이면 어떤 변명도 대서는 안되고 때려야 하는 것입니다. 누군들 자기 사랑스런 아이들을 때리고 싶은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복음을 전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나는 내성적이고... 나는... 나는... 그럼 누가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까? 자기 부인이 필요합니다.
내가 손을 안대면 하나님이 대십니다. 더 큰 징계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1900년대 초의 한 위대한 설교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아버지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이셨다. 그분은 회초리를 드셨고 나는 별들을 보며 자랐다.
그러므로 자녀를 양육하는데는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주의 교훈과 훈계로 즉, 말씀과 징계로 양육해야 합니다.

4.어떻게 양육해야 하는가?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는 바를 보겠습니다. [너희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 성나게 하지 말고...]
자녀들을 성나게 하지 말라는 말씀을 유념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자녀들이 성을 내게 되는 것입니까? 아이들이 언제 성을 내겠습니까?
어린 자녀들이 자기가 어리고 힘이 없다고 비인격적으로 대하면 아이들도 인격이 있는지라 성을 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자기가 잘 못한 게 없는데 야단을 맞거나 매를 맞으면 입이 나오고 분을 못 참고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흐느껴 웁니다.
또한 부모들이 아이들을 비상식적으로 양육하려 해도 같은 결과가 오게 마련입니다.
아이들도 이성이 있기 때문에 양육이 되려면 상식이 통해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려면 내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행동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읽는데 아이들한테만 성경을 읽으라고 한다면 아이들이 읽겠습니까?  
기도도 마찬가지고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는 모습을 보고 그대로 배웁니다.
내가 기도하지 않는데 아이들보고 기도하란 다고 기도하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목회자에게 양육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여러 가지로 부족해도 말도 어눌하고 해도 자기가 설교한대로 행하는 그런 목자에게 양육을 받기 원하십니까?
아니면 학식이나 화술이나 경력 등이 탁월하지만 말 따로 실행 따로 인 목자에게 양육 받기 원하십니까?
거의 대부분의 성도들이 목회자가 부족해도 말과 행동이 같은 목자에게 양육 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언변이 좋아도 가르치는 자의 실재 삶이 가르치는 내용과 다르다면 성도들은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그 목사에게 들은 말씀 다 걸러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럼 양육이 안 되는 것은 분명하겠지요?
예를 들어 목회자가 복음을 전하라고 성도들에게만 말하고 자신은 안 전한다면 반감을 가지지 않겠습니까? 맨 날 우리만 가지고 그런다고..
아이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야단치고 잘되라고 때리고 해도 부모가 아이들의 눈에 위선적으로 비춰지면 양육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성경 말씀이 이렇다, 그러니 이렇게 해야 돼! 해도 그 부모가 그 말씀대로 살고 있지 않은 것을 아이들이 알고 있는 한 아이들의 양육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본을 보이지 않는 이상 아무리 매질이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말씀이 나오기 전에 나오는 것이 자녀들을 성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들의 모순된 행동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면 아이의 마음이 상처를 받고 분만 가득합니다. 부모들의 모순된 행동이 아이들을 성나게 합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중요한 자녀 양육법은 부모가 먼저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면 아이들도 부모의 모습을 배우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자녀들은 부모들의 행동을 보고 그대로 영향을 받고 배우는 것입니다.
때문인지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자녀들은 그 부모의 거울이자 스승이다".
실재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을 통해서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심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하십니다. 그래서 나의 거울이자 스승이라는 말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럼 무엇을 보게 하시고, 무엇을 배우게 하십니까?
예를 들자면 우리자녀들이 하지 말라고 한 일을 돌아서자 마자 하는 것을 보면 그 모습이 바로 하나님 앞에 나의 모습인 것을 보게 하십니다.
우리자녀들이 기도하는 일과 담을 쌓고 있다면 그 모습은 나의 기도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자녀들이 성경말씀을 읽지 않고 존중하지도 않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그런 사람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보게 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부모들을 비추는 거울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내 아이의 불순종하는 모습들을 볼 때 나의 마음이 아프다면 나의 불순종하는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아프실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기 때문에 스승인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살고있습니다.
하나님은 적어도 우리보다 세배는 더 마음이 아프실 거라 생각됩니다.
내 아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되어지지 않는 것 때문에 마음 아파하실 것이고,
내가 내 아이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하지 않고 내버려두니 마음 아파하실 것이고,
또한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실 것이니 마음 아파하실 것입니다.
함께 갈4:19절을 보겠습니다. [나의 어린 자녀들아,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될 때까지 내가 다시 산고를 치르노라.] 이 말씀을 단지 사도바울의 말이나 마음으로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마음은 여러분을 복음으로 낳고자 십자가의 고통을 격으신 주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자녀다운 삶을 살지 않으면 주님은 다시 어미가 아이를 낳을 때와 같은 산고를 겪는 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도 하나님 앞에선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아야 합니다.
함께 히 12:9절의 말씀을 찾아 읽겠습니다.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영들의 아버지께는 더욱 복종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우리 아이들이 잘 양육되어져서 우리에게 공경하길 바라기 전에, 부모들이 하나님아버지께 먼저 복종해야 하지 않겠냐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곧 나의 모습입니다.  
어떤 성도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제 아이는 왜 저 모양이지요, 말썽꾸러기에다가 사고뭉치예요, 자식이 아니라 웬수예요. 제 아이 때문에 정말 못살겠어요"
그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내 마음이 꼭 그 마음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또 다른 성도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정말 특별한 아이를 저희가정에 주셨습니다. 예배도 잘 드리고 성경도 사랑하고, 기도도 얼마나 잘하는지요, 자기 전에 시키지도 않았는데 꼭 하고 자는 거 있죠, 정말 예쁘게 자라니 아이를 보기만 해도 기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내 마음도 그렇구나, 내가 너를 볼 때 꼭 그 마음이란다"

자녀를 둔 성도님들! 정말 아이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한 아이로 양육되길 원하십니까? 그럼 아이를 성나게 하는 행동을 하지 마세요!
내가 하나님보시기에 합당치 않게 사는데 어떻게 아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되기를 바랄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함께 갈2:12-14절을 보겠습니다. ["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유대인처럼 살지 아니하고 이방인들의 방식을 따라 살면서 어떻게 이방인들을 유대인처럼 살도록 강요하느뇨?"] 바울이 베드로의 위선의 모습을 책망합니다.
이를 오늘 말씀에 영적으로 적용해서 말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들도 하나님 앞에선 하나님의 자녀들인데 부모들은 하나님의 사람답게 성장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되어지기를 기대하느뇨?"}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을 양육하고자 할 때 부모들은 성경적인 삶을 보여줌으로 자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말보다는 먼저 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이를 훈육시키는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훈육시키라." "어린이들의 양육은 비평에 앞서 모범이 필요하다."

결론을 내리면 성경적 자녀 양육법은 "가정에서, 부모가, 어릴 때부터, 말씀으로, 때로는 징계로, 양육하되, 무엇보다, 부모들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녀들에게 비춰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 는 것입니다.
이 것이 성경에 기록된 올바른 성경적 자녀 양육법인 것입니다.
이제 우리 자녀들을 이처럼 성경을 통해 가르쳐주신 바대로 양육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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